“데뷔 1주년, 더욱 성장할 것”…동키즈, 손편지로 전한 진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보이그룹 동키즈(DONGKIZ)가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3일 동키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1주년인 24일을 기념하고자 사진들과 정성이 가득한 손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키즈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심을 사로잡는 건 물론, 진심이 담긴 손 편지로 감동까지 더하고 있다.



동키즈(DONGKIZ)가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사진=동키즈 공식 SNS
특히 리더 원대는 “데뷔했다고 울던 게 엊그제 같다. 서로 믿고 의지하며 파이팅”이라며 추억을 되짚는가 하면, 문익은 “무엇 하나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들”이라고 팬들을 향한 넘치는 애정도 드러냈다. 재찬은 “이제 1년차 가수 동키즈가 된 만큼 더더욱 성장하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든든한 면모를 보였고, 경윤과 종형도 “너무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들이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았다.

동키즈는 1주년을 기념해 멤버들의 자기 보고식 성격 유형 검사인 MBTI 맞추기와 그림 그리기, 글짓기 등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활발한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LUPIN’(뤼팽)으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던 동키즈는 현재 새 앨범 준비도 앞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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