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홍진영과 알콩달콩 케미 “언니 사진 이상한 거 올리지마”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이 찐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홍선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홍선영은 “사랑하는 내 동생 홍진영 씨 우리가 만난지도 벌써 36년이 됐구나 만나서 반갑다”며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고 전했다.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 사진=홍선영 SNS
이어 “첫 번째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놀이터에서 놀다가 엎어져서 예쁜 얼굴에 상처봐 가슴이 아프다. 예쁜 울애기. 다음 생애에서도 내 동생으로 태어나줘알찌?”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끝으로 홍선영은 “그리고 네 인스타에 언니 사진 이상한 거 올리지마 알찌?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라며 “#사진퍼가세요여러분 #희귀사진 #애기때부터이뻤던울동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홍선영과 홍진영이 다정한 모습으로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홍선영과 홍진영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