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한현민이 모델이 된 계기를 언급했다.
오는 15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한현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현민은 “중1 때 옷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게다가 중학교 1학년 때 키가 184cm일 정도로 키가 컸다. 몸도 말랐다. 신체적 장점을 살려서 모델이 하고 싶어졌다. SNS 사진을 올렸더니 현재 소속사 대표님이 연락을 주셨다”고 말했다.
한현민이 모델이 된 계기를 언급했다.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캡처 이어 “대표님이 이태원 길거리에서 걸어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냥 걸었더니 바로 계약하자고 하시더라. 모델 계약 이후 7일만에 패션쇼에 섰다. 워킹에 대해서 배운 적도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한현민은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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