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 복합 문화 공간 크리에이터 라운지 설립 “소통 공간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신선한 복합 문화 공간을 설립한다.

1일 다날엔터테인먼트(대표 허남순) 측은 “1일부터 신촌에 자체 브랜드 크리에이터 라운지 매장을 오픈한다. 창작자와 팬들을 연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에이터 라운지는 모던하고 유니크한 아트 갤러리 형태의 세련된 문화 공간을 제공한다. 2층은 창작자의 작품을 비롯해 굿즈(Goods) 판매 매장으로 작품, 봉제인형류, 문구류, 의류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 3층은 창작자의 소규모 개인전시회, 강연, 팬미팅 등이 가능한 대형 공간이 준비됐다.



다날엔터가 복합 문화 공간 크리에이터 라운지를 설립한다. 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또한 4층은 창작자가 콘텐츠를 제작(촬영, 녹음, 편집) 할 수 있는 인터넷 방송 장비 시설이 마련된 것은 물론, 창작자나 방문객이 휴식하거나 야외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까지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 임유엽 음악사업본부장은 “창작자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여기고, 크리에이터 라운지를 통해 창작자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날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제작과 유통,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크리에이터 라운지 매장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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