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이 구멍으로 등극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다이어트 아바타 첫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김호중은 “남편이 출렁 뱃살을 가지고 있다. 살을 빼겠다고 배드민턴을 시작했는데 오히려 살이 찌더라”라며 신청자의 사연을 읽었다.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이 구멍으로 등극했다. 사진=‘위대한 배태랑’ 방송캡처 이후 아바타 첫 미션이 공개됐다. 배드민턴을 통해 어느 정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 첫 세트를 시작하고 멤버들은 멘붕에 빠졌다. 현주엽은 “근데 호영이하고 호중이는 둘이 합쳐서 5개 쳤다”라며 구멍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호중은 “용만 선배님도 만만치 않았다”라고 회피했지만, 정형돈은 “네가 더 심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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