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 “세븐틴 신곡 포인트 안무? 소금이나 후추 뿌리는 듯한 제스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세븐틴 호시가 신곡 포인트 안무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미니 7집 ‘헹가래’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호시는 포인트 안무에 대해 물어보자 “안무를 소개해드리자면 노래가 힙하니까 안무 또한 힙하다. 손목의 스냅을 이용해서 소금이나 후추를 뿌리는 듯한 느낌이다”라며 설명했다.



세븐틴 호시가 신곡 포인트 안무를 공개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어 즉석에서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이후 “노래를 듣고 자기만의 색깔로 추셔도 될 것 같다. 노래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버논은 “호시 형이 보여준 후렴구의 안무를 주목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신곡 관전포인트에 대해 꼽았다.

타이틀곡 ‘Left & Right’는 2000년대 힙합 장르를 고안하여 2020년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탄생 시킨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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