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영기·안성훈, 특급 흥으로 창원 들썩…역대급 축하무대 선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창원에 떴다.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은 지난 1일 창원광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 축하음악회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영기는 ‘동네오빠 (Prod. 플레이사운드)’와 ‘찐이야’, ‘동전인생’으로 따라잡을 수 없는 특급 흥을 대방출했다.



안성훈은 신곡 ‘공주님 (Prod. 플레이사운드)’과 ‘10분 내로’ 등으로 트롯의 맛을 제대로 뽐냈다. 특히 엔딩무대를 장식한 김호중은 ‘태클을 걸지마’부터 ‘때’, ‘너나 나나’, ‘고맙소’로 미니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를 선사하는가 하면, 독보적인 가창력과 깊은 울림으로 귀 호강까지 안겼다.

김호중, 영기, 안성훈은 현재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