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오늘(10일) ‘뮤직뱅크’ 출연 확정…신곡 ‘비 내리는 날’ 무대 최초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루(RUE)가 ‘뮤직뱅크’를 통해 무대로 팬들을 먼저 만난다.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루의 싱글 ‘비 내리는 날’이 발매된다.

발매에 앞서 루는 10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출연을 확정, ‘비 내리는 날’을 최초 공개하며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루(RUE)가 무대로 팬들을 먼저 만난다. 사진=보아즈엔터테인먼트
앞서 ‘그 날’로 데뷔한 루는 리스너들의 고막을 자극하는 목소리로 발라드의 정석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비 내리는 날’에 대한 기대치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비 내리는 날’은 비가 내리는 지난 어느 날 그녀와 자전거를 타며 행복했던 추억을 노래하고, 이루어질 수 없는 현실과 공간에 대해 은유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컴백과 동시에 루는 본명 박현준으로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 아역으로도 변신,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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