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라운토요일’ 엑소 찬열이 받쓰 지분율을 듣고 급 사과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엑소 찬열, 백현, 카이가 출연했다.
이날 붐은 “엑소의 받쓰 지분율이 정말 높다. 무려 여섯번 대결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률은 굉장히 낮다. 6전3승 3패 50%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혜리는 “특히 찬열 파트가 많이 나왔다”며 받쓰 실패 당시 기억을 회상했다.
이를 듣던 찬열은 “죄송하다”고 급 사과하며 “제 파트가 나오고 못맞히는 걸 보고 반성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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