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크리에이터 하승진과 그의 아내 김화영 커플의 특별한 리마인드 화보를 공개했다.
27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하승진과 김화영의 리마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키 221cm 대한민국에서 가장 키 큰 남자와 사랑에 빠진 공주님 이야기.
이른바 ‘미녀와 야수’ 커플의 결혼 9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다.
농구선수 출신 크리에이터 하승진과 그의 아내 김화영 커플의 특별한 리마인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투브라이드
현재 약 2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스타 하승진은 이번 화보를 계기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결혼식을 미루거나, 해외로 허니문을 떠나지 못하는 신랑 신부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위로하고자 한다. 예비신랑 신부 1쌍을 선정해 웨딩 촬영 비용을 지원하기로 한 것. 하승진 커플의 이번 리마인드 화보는 태안군청의 협조 하에 꽃지해수욕장, 청산수목원, 안면도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됐다.
한편 하승진은 2004년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입단해 농구선수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은퇴 후 하승진은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