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연, 생애 첫 섹시 먹방 화보 `터질듯한 건강美`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현직 필라테스 강사이자 미스맥심 윤수연이 생애 첫 섹시 먹방 화보에 도전했다.

7일 매거진 맥심(MAXIM) 8월호에서 건강미 넘치는 여름 먹방 화보를 공개했다.

윤수연은 모델 경력이 없는 평범한 필라테스 강사로, 작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출중한 성적으로 미스맥심 모델에 합류하였다.



윤수연 생애 첫 섹시 먹방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맥심 제공
윤수연 생애 첫 섹시 먹방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맥심 제공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글로벌 남성잡지 맥심이 기획한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다. 윤수연의 수영복 화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일상을 보낼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을 반영하여 '집콕 먹방 수영복 데이트'를 콘셉트로 촬영됐다. 윤수연은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모노키니, 니트 끈 비키니, 아찔한 핫팬츠와 브라탑 등을 완벽 소화했다.

화보 속 윤수연은 수박, 비빔면, 스크류바 등을 먹으면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연기하였다. 윤수연은 본인이 먹을 수박화채와 비빔면 등을 직접 만들면서 즐거워했다.

사진보다 더 아찔한 화보 비하인드 영상은 멤버미 맥심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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