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감독님, 제가 해결했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KIA에 역전승으로 6연승을 기록했다.

LG는 5-5 동점이던 연장 10회 말에서 김현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LG 김현수가 류중일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끝내기패를 당한 KIA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