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이자 연인사이인 현아, 던이 속옷을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캘빈클라인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에서 최초의 한국인 대표 셀러브리티 커플, 현아와 던이 모델로 참여한 2020 FW 시즌 아시아 캠페인을 공개한다.
현아, 던의 속옷 화보가 화제다.사진=캘빈클라인 제공
유명 사진작가 홍장현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 속 현아와 던은 침대와 소파에서 휴식을 취하는 듯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특히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표현하며 평소 그들의 섹시한 이미지와 더불어 발랄한 모습까지 보여준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캠페인은 16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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