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천이슬이 탄탄 몸매를 뽐냈다.
천이슬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아침#Running 🏃♀️#having"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이슬은 야외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천이슬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천이슬 SNS 특히 그는 민소매 운동복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천이슬은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해 남다른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천이슬은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로 연예인 대표 동안 중 한 명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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