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1사에서 LG 유강남이 3점 홈런을 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1위 NC는 LG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