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방송인 신정환의 컴백을 응원했다.
윤종신은 9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동생 정환이의 유튜브 다큐멘터리 ‘이 인간 극장’ 내레이션으로 참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1년차 이방인을 찾아온 10년차 이방인 신정환”라며 “#신정환 #신정환장 #이인간극장 #이인간세끼 #컴백기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윤종신은 신정환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신정환의 하차 이후에도 두 사람은 여전한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정환은 과거 불법 해외 원정 도박 등의 혐의로 논란을 빚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오랜 자숙을 한 신정환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을 개설하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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