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와이스 지효와 강다니엘이 공개 열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을 인정했다.
10일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본인 확인 결과 최근 헤어진 게 맞다”라고 밝혔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역시 “최근 결별한 게 맞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다가 지난해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바쁜 아이돌 활동 속에서도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지만, 최근 결별하게 됐다. 한편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한 뒤 최근 솔로 앨범 ‘MAGENTA’를 발매했다.
지효는 지난달 26일 정규 앨범 ‘아이즈 와이드 오픈’으로 컴백해 ‘아이 캔트 스톱 미’로 활동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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