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이 연기 호평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0일 오후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의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정은, 최원영이 참석했다.
이날 김정은은 “워낙 대본이 좋았다. 방송으로 보시는 분들은 저 혼자 하는 줄 알지만 현장에서 많은 분들을 통해 만들어지는 부분이 있다”라고 말했다.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이 연기 호평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MBN 이어 “감독님과도 많은 상의를 했다. 고민과 의논을 거듭해가면서 만들어졌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같이 만들어가는 기분으로 했던 것 같다. 저는 너무 재밌고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