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벌써 1년이 흘렀다.
故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24일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故 구하라는 사망 전 절친했던 故 설리의 비보를 접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키운 바 있다. 팬들의 응원에도 안타깝게 故 구하라는 故 설리 사망 42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생전 데이트 폭력과 리벤지 포르노 등의 피해로 우울증을 겪었던 고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안타까운 비보는 연예계를 슬픔에 잠기게 했고, 많은 연예인들과 대중들의 애도물결이 보냈다. 구하라의 사망 1주기에 팬들은 ‘하라야 사랑해, 언제나 행복해’라는 문구가 담긴 추모 광고를 내고 고인을 추억하고 있다. 또 SNS를 통해 그리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이후 ‘프리티 걸’ ‘허니’ ‘미스터’ ‘맘마미아’ ‘루팡’ ‘판도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구하라는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솔로로 활동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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