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가수 하성운이 타이틀곡 ‘그 섬 (Forbidden Island)’ 뮤직비디오 조회수 1천만 뷰 돌파 공약을 실천했다.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지난 28일 오후 10시 공식 유튜브 계정과 브이라이브를 통해 타이틀곡 ‘그 섬(Forbidden Island)’ 무인도 버전의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1,000만뷰 돌파에 맞춰 이날 10:00 PM에 공개된 스페셜 영상에는 무인도에 가게 된 하성운이 SOS 구조신호를 보내는가 하면 돌을 이용해 불을 지피려고 노력을 하지만 모두 실패하고 만다.
하성운 ‘그 섬’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천만 뷰 돌파를 했다.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 결국 하성운은 현실을 직시하고 무인도를 ‘구르미섬’이라는 이름도 붙이고 그동안 음악방송에서 선보인 처연한 섹시함과 달리 밝고 귀여움 모습으로 안무와 연기를 선보인다. 영상은 ‘THANKS FOR 10,000,000 VIEWS’라는 자막으로 고마움을 표시하며 마무리된다.
영상을 본 팬들은 ‘‘그 섬’ 마지막 방송 때 선보인 흑발이 박제돼 너무 행복하다’, ‘구르미섬은 어딘가요? 천국인가요?’, ‘너무 귀여워’, ‘뱉말지남(뱉은 말은 지키는 남자) 성운이 최고’ 등의 반응으로 응원을 하고 있다.
한편 하성운은 최근 미니 4집 MIRAGE’ 타이틀곡 ‘그 섬 (Forbidden Island)’ 활동을 마무리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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