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경기 고양)=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KGC가 61-60으로 오리온을 꺾고 1위를 지켰다.
KGC는 이재도와 변준형, 클락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오리온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김승기(오른쪽) KGC 감독이 승리 후 강을준 오리온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오리온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