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2020 힘들었쥐=위키미키 엘리 “완곡은 처음”…2021 힘내소 2R행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위키미키 엘리가 ‘복면가왕’ 2020 힘들었쥐로 출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2020 힘들었쥐 VS 2021 힘내소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 대결의 승자는 2021 힘내소가 호명됐다.



위키미키 엘리가 ‘복면가왕’ 2020 힘들었쥐로 출연했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이에 따라 가면을 벗게 된 2020 힘들었쥐는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정체를 공개했다. 2020 힘들었쥐의 정체는 위키미키 엘리였다.

데뷔했을 때는 본인 파트가 7초 밖에 없었다는 위키미키 엘리는 “사실 완곡을 불러본 적이 없다. 커버곡 할 때도 1절만 불렀기 때문에 완곡은 처음이다. 떨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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