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잃어버렸다고 고백했다.
조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카페 화장실에서 다이아몬드 반지 잃어버리고 그새 까먹고, 제주도 와서 한정 메뉴 먹고는 반해버려서 2번이나 먹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나쁜 건 빨리 잊는 나의 기억력 칭찬해”라고 덧붙였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잃어버렸다고 고백했다. 사진=조민아 SNS 이와 함께 조민아는 카페에서 테이크아웃한 음료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한 누리꾼이 “다이아몬드는 찾으셨나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조민아는 “아뇨. 평생이 악운과 함께 제 곁을 떠났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