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의 판타집’ 표창원이 딸과 함께 추리 삼매경에 빠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는 표창원과 딸 표민경의 판타집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표창원, 딸 표민경은 집주인 추천으로 정릉 맛집 탐방에 나섰다.
‘나의 판타집’ 표창원이 딸과 함께 추리 삼매경에 빠졌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맛집 앞에 도착한 표민경은 “모던한데 곤드레밥 집?”이라며 놀라워 했다. 표창원도 “프렌치 레스토랑 느낌이다”라고 호응했다. 두 사람은 “아까 판타집이랑 비슷해” “같은 건축가가 지었나?”라며 추리했다.
이후 맛집에 방문한 표창원은 식당 주인을 통해 같은 건축가가 지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미소를 지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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