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소속사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창혁, 이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된 손창혁은 웹드라마 ‘어느날 소나기’, ‘윤슬’, ‘레디메이트’에서 훈훈한 기럭지와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배우 손창혁과 이휘가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진=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또한 손창혁은 29일부터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후속 프로그램 ‘생방송 방과 후 듄듄’의 고정 게스트로 발탁,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에 손창혁은 “앞으로 꾸준히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어 설레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휘는 여러 브랜드의 광고모델은 물론 2016년 영화 ‘소녀의 세계’, ‘60일의 썸머’를 시작으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지난 28일 막을 내린 연극 ‘보통연애, 보통이별’에서 여러 배역을 소화하는 멀티남으로 활약했고, 새로운 소속사를 만난 만큼 2021년 열일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에는 보이그룹 마이스트(MY.st), 허니지(Honey G), 배우 고나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