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피트니스 모델 박현진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9일 박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진은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저는 촬영 끝나고 주말 내내 술자리하고 먹방했더니 주말과 함께 금요일의 저 분도 함께 사라졌네요. 2년만에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던 바비인형처럼 예쁜 세비 씨랑 찍은 사진 추억하면서 내일부터 다시 열운해봅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현진과 류세비는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와 반전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박현진은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거스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1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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