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DJ DOC 김창열이 故 이현배의 빈소에 방문했다. 조문객을 마주하던 이하늘은 김창열과 대화를 나눴다.
故 이현배 빈소는 20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특2호실에 마련됐다.
연예계 지인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장례식장을 찾은 가운데, 김창열과 정재용이 조문을 왔다. 상주로 자리를 지키던 이하늘은 김창열과 대화를 나눴다.
DJ DOC 측 관계자는 “김창열과 이하늘이 대화를 나눈 것은 맞다. 아직은 평온하게 장례식을 잘 치르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조문객에게도 같이 인사를 드리고 있다. 둘의 문제는 지금 논할 게 아니고, 원만하고 평온하게 장례식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故 이현배는 지난 17일 제주도 서귀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부검 결과 심장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왔지만, 직접적인 사인으로 단정할 수 없어 추가적인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현배는 지난 2005년 45RPM으로 데뷔해 영화 ‘품행제로’ OST ‘즐거운 생활’ ‘리기동’ 등으로 사랑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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