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풋살(5인제 축구) 경기 도중 폭력을 행사한 선수 3명이 현재 소속팀에서는 영원히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제천FS는 16일 강경묵 최병태 김도환의 FK리그 출전 자격을 영구적으로 박탈한다고 발표했다. 한국풋살연맹 차원의 징계도 불가피하다.
강경묵 최병태 김도환은 15일 고양불스풋살클럽과 2020-21 FK리그 승강플레이오프에서 발생한 비신사적인 폭력 사태를 주도했다.
F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폭력 사태 주도자 3명이 소속팀 제천FS로부터 출전 자격 영구박탈 징계를 받았다. 한국풋살연맹 차원의 징계도 불가피하다. 사진은 제천FS 로고. 제천FS는 FK 드림리그(2부리그) 챔피언이다. FK 슈퍼리그(1부리그) 6위 고양불스풋살클럽을 이겼다면 승격했겠지만 플레이오프에서 4-7로 진데다가 불미스러운 일까지 저질렀다. 강경묵 최병태 김도환은 제천FS 공식 SNS 계정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분위기는 싸늘하다.
한국풋살연맹은 대한축구협회 회원단체로 출범한 지 11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이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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