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밴드 SICHETMALO(시쳇말로)가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 RECORDS)와 한 식구가 됐다.
24일 로칼하이레코즈 측은 “복합아트그룹 시쳇말로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이들의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쳇말로는 프랑스와 스위스,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음악 활동을 하던 정말로, PAIIEK이 결성한 일렉트로닉 밴드다. 최근에는 천재 기타리스트 Yijooha를 영입해 현재 3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밴드 SICHETMALO(시쳇말로)가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 RECORDS)와 한 식구가 됐다. 사진 =: JMG
특히 시쳇말로는 지난 2020년 발표한 EP앨범 ‘VOYAGE!’ 이후 2021년에는 로칼하이레코즈의 지원 속 음반 발매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으며, 지금껏 그랬듯 전무후무 신선한 사운드와 독특한 콘셉트의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로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쳇말로 밴드가 한솥밥을 먹게 된 로칼하이레코즈는 안예은과 키디비, 노디시카, 라날로그 등 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을 발매하며 대중에게 신선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는 레이블이다.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쳇말로는 앞으로도 로칼하이레코즈의 적극적인 서포트 속에서 다양한 복합아트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