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빌리오 `직접 처리한다` [MK포토]

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 2사 2,3루에서 SSG 선발 가빌리오가 키움 김재현의 타구를 잡아 송구해 이닝을 끝내고 있다.

40승 38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4위의 SSG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