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펙스가 오늘(8일) ‘엠카운트다운’에 불참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이하 C9)는 8일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이펙스와 음악방송 활동 기간이 겹치는 타사 아이돌 그룹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방역 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등의 대상자로 분류되지는 않았으나 선제적으로 이펙스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이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펙스가 오늘(8일) ‘엠카운트다운’에 불참한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또한 이날 예정돼 있던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녹화 불참 소식을 알리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게 재차 공지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9 측은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스케줄을 조정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하 C9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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