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영탁, 안세하 노래 실력에 퐁당 “팬 됐다”

‘사랑의 콜센타’ 안세하가 숨겨둔 노래 실력을 뽐냈다.

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3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다양한 장르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유현상-조장혁-오종혁-아웃사이더-안세하-산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찬원은 ‘미운 사랑’을 선곡해 구수한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다.

‘사랑의 콜센타’ 안세하가 숨겨둔 노래 실력을 뽐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92점이라는 약간 아쉬운 성적을 받았다. 이후 안세하는 ‘세월이 가면’을 불렀다. 그는 98점을 획득해 이찬원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안세하의 노래에 TOP6는 “노래를 너무 잘하세요” “앨범 내도 될 것 같다” “목소리가 너무 좋다” “팬이 됐다”라며 감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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