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기업의 도움으로 16kg 감량에 성공한 장성규가 화제다.
장성규는 지난 6월 40대를 앞두고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나섰다.
당시 그는 “그동안 수많은 감량과 요요현상을 반복하던 데 종지부를 찍기 위해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감량 후 장성규는 “체중 감량 후에는 주변에서 ‘너 좋아 보인다’라는 얘기를 가장 많이 들었고 일상에서도 활기가 넘치고 그러다 보니 더 돌아다니고 싶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전에 감량을 할 때는 감량이 너무 스트레스였고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쉽고 편하게 했다. 영양소 균형을 맞춰 세끼를 다 챙겨 먹고 운동도 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20대 때부터 내가 감량해 오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던 아내도 이번에 자기가 봐 온 감량 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며 좋아하더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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