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클라쓰` 막걸리 세계화 위한 특별 미션은?

백종원이 막걸리 전도사를 자처한다.

9일 방송되는 KBS2‘백종원 클라쓰’ 6회에서는 막걸리에 푹 빠진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파브리는 막걸리 세계화 프로젝트라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이탈리아 현지에서 재료를 구해 막걸리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

‘백종원의 클라쓰’ 백종원이 막걸리 전도사로 나선다.사진=KBS 제공
지난번 이탈리아 시장에서 쌀과 찜기를 구하는 데 실패한 파브리가 어떤 대책을 세웠을지, 또한 한국에 없는 막걸리 재료를 구하는 파브리의 여정을 백종원과 성시경이 지켜본다. 한국에서 파브리의 영상을 보던 성시경은 백종원에게 막걸리에 대해 질문을 쏟아낸다. 그는 “아, (막걸리) 담가야겠다. 어렵지 않구나.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그걸 내가 만들어서 짜서 먹으면 그 기분이 아주...”라고 말하며 입맛을 다셨다고. 이에 백종원은 “음식을 처음 해서 먹는 거랑 다르다. 그만큼 비교 불가의 환상적인 기분”이라고 답해 막걸리 만들기를 향한 성시경의 의욕에 불을 지핀다. 성시경을 흔든 막걸리의 유혹이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백종원과 성시경은 파브리가 소개하는 이탈리아의 풍경에 푹 빠진다. 외국 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 속에서 접하게 되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은 시청자들에게도 대리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막걸리의 유혹에 흔들리는 성시경의 모습과 막걸리 세계화를 위한 파브리의 특별 미션 도전기는 오는 9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려주며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백종원 클라쓰’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