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승리 마무리한다` [MK포토]

1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KIA가 두산을 꺾고 1승을 추가했다.

KIA는 선발 김유신의 호투 속에서 김선빈가 최형우가 각각 3타점씩을 기록하는 등 타선이 살아나면서 7-3으로 승리했다.

KIA 정해영이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3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7월30일 개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