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오또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내려온지 이제 3년 좀 넘음 시간 참 빠르다 .. (울산 고향 , 어릴때 부산 잠깐 살아봄 , 서울은 슴살때부터 7-8년 지냄)”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가족도 친구도 지인들도 일도 사실 다 서울에 있어서 .. 조금은 외롭긴 하지만 그래두 확실히 마음이 평온한건 부산살이”라고 털어놨다.
오또맘이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오또맘 SNS 오또맘은 “부산와서 알게된 친구 , 지인은 정말 몇 없지만 ..다들 정말 정이 많구 가족같아서 넘 좋아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그는 “그리구 라방했는데 부산 인친님들 은근 많드라구용 ! 아는 척 좀 해주세욥 친하게 지내요”라고 인사했다.
특히 오또맘은 “저 실제론 곰성격 , 정말 털털한 상남자 서타일ㅋㅋㅋㅋㅋ 여성스러움은 저랑 거리가 멉니다 ..사진만 여성스럽”이라고 비밀(?)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오또맘이 해변가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그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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