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아시아 강호 日·中 따돌리고 ‘20년 만에 우승’ 일군 신상우 감독 “동아시안컵은 우리에게 아주 소중한 대회” [MK인터뷰]

2025.07.16 23:59:00

“정말 안쓰려고 했는데...” ‘첫 올스타 ABS 신청’ 스쿠발은 왜 말을 바꿨나 [MK현장]

2025.07.16 14:35:29

“최고의 팬들과 함께해서 행복해” 홈에서 올스타 치른 아쿠냐의 소감 [현장인터뷰]

2025.07.16 14:12:03

친정에서 올스타 출전한 프리먼 “많은 감정이 들었지만, 울지는 않았다” [현장인터뷰]

2025.07.16 13:58:30

블랙컴뱃 박평화 대표, 대한MMA연맹 수석부회장 [아시안게임]

2025.07.16 13:53:56

“올스타 유니폼이 아닌 소속팀 유니폼, 좋았다” ‘전통 회귀’를 반긴 피츠버그 에이스 스킨스 [현장인터뷰]

2025.07.16 13:28:12

“상대할 때마다 다른 분위기 느껴” 야마모토가 말하는 라이벌 한국 [MK인터뷰]

2025.07.16 08:07:55

“우리가 경기력은 일본보다 좋았다” 홍명보 감독의 분석···“한국이 볼 점유율·슈팅 수 등에서 일본에 크게 앞섰어” [MK인터뷰]

2025.07.15 23:59:00

로드FC 외국인 “정찬성님 UFC 보내주세요”

2025.07.15 16:32:06

“후배들에게 영감 줄 수 있기를” 첫 포수-스위치 히터 홈런 더비 우승자 롤리의 바람 [현장인터뷰]

2025.07.15 13:06:58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프리먼이 말하는 “일본 한국 열 배” 발언의 진의 [MK인터뷰]

2025.07.15 08:05:30

“세 타자만 상대하고 싶어요” 두 올스타 선발 투수의 이구동성 [현장인터뷰]

2025.07.15 07:32:35

산본(山本)역 처음 본 야마모토 반응은?

2025.07.15 06:58:31

김남일 뛰었던 ‘네덜란드 엑셀시오르행’ 윤도영 “황인범 형과 맞대결 기대”···“다양한 전술·섬세한 축구 가능한 네덜란드 선택” [MK인터뷰]

2025.07.15 06:54:00

5경기 나오고 올스타 뽑힌 신인, 로버츠 감독은 “팬과 언론 모두 사랑하게 될 것” [현장인터뷰]

2025.07.15 06:40:26

“후반기 좀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것”…‘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 한화 김서현의 다짐

2025.07.15 00:10:00

블랙컴뱃 선수, 러시아정부 체육 성공사례 선정 [종합격투기]

2025.07.14 18:53:51

“인정해야 할 플레이” 다저스 에이스도 인정한 이정후, 후반기 희망 보여줬다 [MK현장]

2025.07.14 14:00:00

“더 중요한 것이 있기에” 올스타 포기하고 전반기 최종전 나선 SF 에이스 [현장인터뷰]

2025.07.14 09:37:18

“야구가 이렇게 잔인한 게임입니다” 다저스에 석패한 멜빈 감독의 아쉬움 [현장인터뷰]

2025.07.14 09: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