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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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지역 사회 발달장애인과 함께 두 번째 드림(DREAM) 카페 운영
2025.11.21 20: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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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고자 하는 의지 구단에 전했다”…LG, 박해민과 4년 총액 65억 원에 FA 계약 체결 [공식발표]
2025.11.21 17: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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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차 원클럽맨 장민재도, 마무리 출신 장시환도 한화 떠난다...6명에 방출 통보 칼바람
2025.11.21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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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포수 김재성-내야수 심재훈, 일본 윈터리그에 파견
2025.11.21 16: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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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히어로즈에서? 송성문, 포스팅 공시-> MLB 진출 공식 절차 돌입 [공식발표]
2025.11.21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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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훈련 강도 최고! 日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성료...김원형 감독 “좋은 성과 얻었다”
2025.11.21 11: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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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FA’ 강백호 “한화가 나를 강하게 원한다는 느낌 받았다”
2025.11.21 0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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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최대어 강백호 품었다! 구단 “세부 조율 남아 있는 상태”
2025.11.20 15: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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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용찬, 친정 두산으로 복귀 “팀 중심 잡을 자원 필요했다”
2025.11.20 09: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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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잘 준비해 나가고파”…벌써부터 2026시즌 응시하고 있는 ‘마산 대장’ NC 오영수
2025.1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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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간 건강히 목표한 훈련들 잘 마무리 하겠다”…오키나와 CAMP 1서 구슬땀 흘리고 있는 NC 김휘집의 다짐
2025.11.19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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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진 중심 잡을 자원 필요했다”…‘통산 65승·173세이브’ NC 이용찬, 2차 드래프트 통해 친정팀 두산 컴백
2025.11.19 1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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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중간 모두 가능…영입 대상 1순위로 생각” 한화 이태양, 2차 드래프트 통해 KIA행
2025.11.19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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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FA’ 안치홍, 대충격! 한화->키움 간다! 2차 드래프트 1순위로 전격 지명
2025.11.19 16: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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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일까 디아즈일까…2025 MVP 주인공, 24일 가려진다
2025.11.19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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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1-2호가 전부 두산, 거기다 추가로 김현수도? 스토브리그 큰 손 등극
2025.11.19 10: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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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가르쳐주셔서 감사했다, 빠른 타구 긴장하길”…‘두산행’ 박찬호에게 전한 KIA 김도영의 마지막 인사 및 경고
2025.11.19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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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제 이름 앞에 수식어 붙일 수 없어 슬퍼…” KIA 팬들에게 전하는 박찬호의 마지막 인사
2025.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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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Next-Level Training Camp, 67일 대장정 성료
2025.11.18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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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김형준·박민우 등 NC 선수 3명, 수비상 수상자로 선정…KT 고영표는 토종 투수 처음으로 수상
2025.11.18 19: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