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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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진 뎁스 강화 도움될 것”…LG, 아시아쿼터로 좌완 웰스 영입
2025.11.18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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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공격 선택지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자원”…두산, 조수행과 4년 최대 16억 원에 FA 계약 체결
2025.11.18 16: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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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원태인·키움 송성문, 일구상 최고 투수·타자로 선정…신인상은 KT 안현민
2025.11.18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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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에 활력 불어넣을 것”…두산, 4년 최대 80억 원에 FA 최대어 박찬호 영입 [공식발표]
2025.11.18 1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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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형·구강현 코치 영입’ NC,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2025.11.18 1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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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안타 11득점’ 공격력은 합격, 단 ‘23사사구 남발’ 마운드는 어쩌나…도쿄서 희망과 과제 함께 안고 온 류지현호
2025.11.18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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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떠난 외할아버지께 바친 극적 동점 홈런…유격수 평화왕 자격 입증한 김주원, 대표팀 내 입지도 높였다
2025.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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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58세이브-55홀드’ 홍건희, 두산과 작별…옵트아웃 선언→시장 평가 받는다
2025.11.17 21: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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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선발 기준 확신 생겨”…日 일정 모두 마치고 돌아온 류지현 감독 “WBC에선 좀 더 편안하게 경기 치를 것”
2025.11.17 1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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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어떻게 66승 일본 국대 선발을 품었을까? 선발 원했던 의지+발 빠른 움직임
2025.11.17 1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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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홈런 3타점 폭발!…도쿄서 자신의 가치 입증한 ‘케릴라’ 안현민
2025.11.17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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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32세 日 대표 출신 66승 투수 타케다 쇼타 품었다
2025.11.17 09: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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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대 KKKK 노히트 완벽투→“더 자신감 생겼다”…도쿄에서 한 뼘 더 성장한 ‘한화 특급 루키’ 정우주
2025.11.17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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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승부하고파”→1이닝 1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길었던 부진 딛고 반등 계기 마련한 김서현
2025.11.17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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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 동점 솔로포 쾅!…유격수 평화왕 자격 입증한 김주원
2025.11.16 23: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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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류지현호, 9회말 2사 후 김주원 동점 솔로포 앞세워 日과 7-7 무승부
2025.11.16 22: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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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 노히트 완벽투!…도쿄돔서도 빛난 ‘한화 특급 루키’ 정우주의 53구 쾌투
2025.11.16 2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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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박동원 제외→한동희·최재훈 선발’ 한일전 10연패 탈출 노리는 류지현호, 선발 명단 공개…선봉장은 정우주
2025.11.16 1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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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 18일 신간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 기념 사인회 개최
2025.11.16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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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승리 기여하는 선수로 기억되도록 최선 다할 것”…‘日 국가대표 출신’ 다케다, 아시아쿼터로 SSG 유니폼 입는다
2025.11.16 11: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