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전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SSG 김재현 단장이 KIA 이범호 감독, 나성범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에 프로야구 복귀 희망
▶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 소유, 건강미 넘치는 탄력적인 밀착 원피스 자태
▶ 블랙핑크 제니 완벽한 S라인 섹시 비키니 화보
▶ 손흥민, 북중미축구 챔피언 상대로 선제 결승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