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 ‘승리 확신하며 박수’ [MK포토]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말 1사 1루에서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가 키움 김건희를 병살로 잡아 이닝을 끝낸 후 박수를 치고 있다.

3승 7패로 리그 공동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양 팀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티아라 류화영, 프러포즈 받아…9월 결혼한다
김동현 UFC 시절 출판 12년 만에 다 팔려
트리플에스 이지우, S라인 돋보이는 시구 패션
장원영, 탄력 넘치는 섹시한 밀착 의상 옆·뒤태
프로야구 삼성 강민호, 원태인 논란 진화 나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