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함던컨’ 함지훈, 8일 울산 최종전서 프로 커리어 마무리…은퇴식 개최

‘함던컨’이 정말 떠난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함지훈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지훈은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18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KBL 챔피언결정전 5회 우승을 비롯해 2009-10시즌 정규리그 MVP와 플레이오프 MVP를 동시에 수상한 구단의 상징적인 선수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함지훈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울산 현대모비스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함지훈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는 경기 당일 은퇴를 기념하는 다양한 장내·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함지훈 히스토리 존’에는 은퇴 투어 기간 동안 수집한 9개 구단 기념품을 전시하고, 18시즌 활약을 돌아볼 수 있는 포토존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이날 선수단은 함지훈의 데뷔 시즌을 회상하기 위하여 07-08시즌 유니폼을 재현해 착용하며, 선수 이름이 아닌 함지훈의 별칭으로 마킹 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해당 유니폼은 경기 당일 오프라인 숍에서 한정 판매하며, 유니폼 구매자를 대상으로 함지훈 무료 마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공식 은퇴 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시즌 홈 27경기를 모두 관람한 팬들을 대상으로 선수단 하이파이브 및 추첨을 통해 은퇴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함지훈은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18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KBL 챔피언결정전 5회 우승을 비롯해 2009-10시즌 정규리그 MVP와 플레이오프 MVP를 동시에 수상한 구단의 상징적인 선수다. 사진=KBL 제공
함지훈은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18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KBL 챔피언결정전 5회 우승을 비롯해 2009-10시즌 정규리그 MVP와 플레이오프 MVP를 동시에 수상한 구단의 상징적인 선수다. 사진=KBL 제공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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