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03 15:38:36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최주환이 훈련에 앞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 승리를 노리고 있다.
리그 5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