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라스트 댄스’ 손흥민 향한 美 관심도↑ 월드컵서 주목해야 할 48인 선정…“팬들의 큰 사랑받는 韓 주장 및 에이스 쏘니”

“‘쏘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손흥민, 그는 대한민국의 주장이자 에이스이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선수다.”

미국 매체 ‘폭스 스포츠’는 최근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의 주요 선수들을 언급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캡틴 쏘니’ 손흥민이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쏘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손흥민, 그는 대한민국의 주장이자 에이스로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선수다. 대한민국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이며 역대 최다 득점 기록 경신에도 근접해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그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미국 매체 ‘폭스 스포츠’는 최근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의 주요 선수들을 언급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캡틴 쏘니’ 손흥민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미국 매체 ‘폭스 스포츠’는 최근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의 주요 선수들을 언급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캡틴 쏘니’ 손흥민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러면서 “지난 카타르월드컵에서는 포르투갈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이끌며 16강 진출에 견인했다. 그러나 16강에서 브라질에 패배, 탈락했다. 현재 LA FC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 시즌 MLS 어시스트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에게 있어 이번 북중미월드컵은 사실상 ‘라스트 댄스’다.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첫선을 보인 그는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3회 출전, 총 3골을 넣었다.

손흥민에게 있어 이번 북중미월드컵은 사실상 ‘라스트 댄스’다.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첫선을 보인 그는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3회 출전, 총 3골을 넣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손흥민에게 있어 이번 북중미월드컵은 사실상 ‘라스트 댄스’다.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첫선을 보인 그는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3회 출전, 총 3골을 넣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대한민국 역사상 월드컵에서 3골을 넣은 건 손흥민은 물론 안정환, 박지성이 있다. 만약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 득점한다면 최다 득점 선수가 된다.

가능성도 크다. 현재 대한민국 전력에서 손흥민은 여전히 최고의 선수이자 득점원이다. 여전히 빠르고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3번의 A매치에서 무득점 침묵했으나 지난해 9월,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한 A매치에서 연속 득점을 기록하는 등 전체적인 흐름은 나쁘지 않다.

‘폭스 스포츠’는 이외에도 북중미월드컵 파워 랭킹을 발표, 대한민국을 20위로 평가했다. 이 매체는 “대한민국의 핵심 선수는 손흥민이다. 그들은 좋은 전력을 갖추고 있으나 조 편성 운이 따르지는 않았다. 조별리그 모든 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르게 된다”고 바라봤다.

대한민국 역사상 월드컵에서 3골을 넣은 건 손흥민은 물론 안정환, 박지성이 있다. 만약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 득점한다면 최다 득점 선수가 된다. 사진=김영구 기자
대한민국 역사상 월드컵에서 3골을 넣은 건 손흥민은 물론 안정환, 박지성이 있다. 만약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 득점한다면 최다 득점 선수가 된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번 파워 랭킹에서 대한민국보다 높은 순위에 있는 A조 경쟁국은 멕시코, 14위로 평가받았다. 체코는 29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45위에 올랐다.

한편 ‘폭스 스포츠’는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편성된 멕시코, 남아공, 체코의 주요 선수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멕시코는 라울 히메네즈, 남아공은 라일 포스터, 체코는 토마스 소우첵이 선정됐다. 세 선수 모두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손흥민은 지난 2024-25시즌까지 토트넘 홋스퍼의 에이스로서 활약했고 2025년 후반기부터 LA FC에서 뛰고 있다.

‘폭스 스포츠’는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편성된 멕시코, 남아공, 체코의 주요 선수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멕시코는 라울 히메네즈, 남아공은 라일 포스터, 체코는 토마스 소우첵이 선정됐다. 세 선수 모두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손흥민은 지난 2024-25시즌까지 토트넘 홋스퍼의 에이스로서 활약했고 2025년 후반기부터 LA FC에서 뛰고 있다. 사진=폭스 스포츠
‘폭스 스포츠’는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편성된 멕시코, 남아공, 체코의 주요 선수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멕시코는 라울 히메네즈, 남아공은 라일 포스터, 체코는 토마스 소우첵이 선정됐다. 세 선수 모두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손흥민은 지난 2024-25시즌까지 토트넘 홋스퍼의 에이스로서 활약했고 2025년 후반기부터 LA FC에서 뛰고 있다. 사진=폭스 스포츠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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