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 ‘선제 투런포 치고 세리머니’ [MK포토]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2회초 1사 1루에서 LG 문성주가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선제 투런홈런을 치고 홈으로 향하면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티아라 류화영 웨딩 화보…9월 결혼 공식 발표
신정환, 매니지먼트사와 연예인 계약…복귀 시도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광주제일고등학교 조롱 논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