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차예련 ‘워맨스가 필요해’, 30일 첫방 확정

SBS 신규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가 오는 30일 밤 9시 편성을 확정지었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SBS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워맨스 예능’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다.

앞서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에 빛나는 안산 선수와 광주여대 양궁팀,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워너비 배우’ 오연수와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배우 차예련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워맨스가 필요해’가 오는 30일 밤 9시 편성을 확정지었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가 오는 30일 밤 9시 편성을 확정지었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안산은 자신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는 ‘대학생 안산’의 평범한 일상을, ‘30년 절친’으로 알려진 오연수와 윤유선, 이경민 그리고 차예련은 같은 아파트 주민들 간의 반전 워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김동욱 PD는 “보통의 하루도 누군가와 함께 하면 특별한 순간이 될 수 있다”며 “함께 뭉쳤을 때 펼쳐지는 반전의 워맨스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새로운 ‘워맨스 예능’의 탄생을 알린 ‘워맨스가 필요해’는 30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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