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새 미니앨범 ‘BLOOD MOON’ 컴백 스케줄러 공개…컴백 카운트다운

그룹 원어스(ONEUS)가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원어스는 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내달 9일 발표하는 새 미니앨범 'BLOOD MOON'의 컴백 스케줄러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22일 인트로 '창(窓)' 퍼포먼스 비디오를 시작으로 24일 앨범 트랙 리스트, 25일 그룹 티저 이미지, 26일~28일에는 솔로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원어스 사진= RBW
원어스 사진= RBW
이어 내달 1일 이후에는 새 앨범의 콘셉트와 무드를 담아낸 MV 티저, 그룹 티저 이미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이 예정돼 있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내달 6일과 7일에는 단독 콘서트 'ONEUS THEATRE : 적월도(赤月圖)'를 개최한 후, 9일 새 미니앨범 'BLOOD MOON'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뿐만 아니라 달의 위상에 따라 발매일로 다가갈수록 붉은 달이 차오르는 이미지가 원어스의 성숙하고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하고 있다.

원어스는 내달 9일 새 앨범 'BLOOD MOON'으로 컴백한다. 지난 5월 발매한 'BINARY CODE'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원어스의 단독 콘서트 명인 '적월도(赤月圖)'는 밤마다 붉게 물드는 달 그림이라는 의미처럼 공연과 새 미니앨범 'BLOOD MOON'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서사를 확장, 원어스만의 세계관 탄생 임박을 알렸다.

원어스는 그간 매 앨범마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세계관,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명불허전 '무대천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최근에는 영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신개념 팬 콘텐츠 'ONEUS THEATRE'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도약한 만큼 새 미니앨범 'BLOOD MOON'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어스는 내달 9일 새 미니앨범 'BLOOD MOON'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