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눈물, 기계 문제로 탈락자 두 번 언급에 “이건 너무하잖아”(방과후 설렘)

옥주현이 ‘방과후 설렘’에서 눈물을 흘렸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3학년 박효림, 유재현, 김리나, 김수혜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네 사람의 우여곡절 끝에 핑클의 ‘Now’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모두 최선을 다했지만 김수혜와 김리나만 선생님들의 3표 이상의 선택을 받아 입학하게 됐다.

방과후 설렘 옥주현 사진="방과후 설렘" 방송 캡처
방과후 설렘 옥주현 사진="방과후 설렘" 방송 캡처
하지만 제작진이 긴급히 호출을 했고, 투표시 기계 문제가 생겨 결과가 오류가 발상하게 된 것이다. 이에 네 사람의 결과가 다시 공개됐고, 첫 번째 당시 2표를 받은 유재현이 3표를 받아 입학하게 됐다.

결국 유일하게 박효림만 떨어져 눈물을 흘렸다. 이를 지켜 본 옥주현은 “누군가에게 두 번 상처를 주는 것”이라며 “진짜 이건 너무하잖아”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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