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즈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메즈가 자신과 교제할 당시 대마초뿐만 아니라 강성 약물인 LSD를 구입했으며 데이트 폭력도 수차례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A씨는 “경찰서에 다녀온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약쟁이. 폭력쟁이”라며 “팬들 생각해서라도 정신 차리라고 했는데 대마만 했으면 몰라도 LSD까지 했다. 마약 구매한 텔레그램 캡처도 있다”고 폭로했다.
자메즈 사진=자메즈 SNS
이어 “오히려 나에게 ‘어디서 피해자 코스프레’냐고 했다. 그 뒤로도 욕하고 때리고 길바닥에 버리고 가고 차 부수고. 저런 인간 다신 선처하고 봐줄 생각 없다. 죄 지었으면 벌 받고 피해자는 당당해야 된다”면서 자메즈로 추정되는 남성이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자메즈 측은 “사실 확인중”이라고 밝혔지만, 하루 지난 시점에도 계속 침묵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