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in’ 배성재 “웬만한 일은 용서…복수 한다면 10배로 한다” [MK★TV컷]

배성재와 표창원이 자신만의 복수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2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이하 ‘지구in’)에서는 대리만족을 제대로 느끼게 해줄 전 세계 복수에 대한 모든 것이 공개된다.

배성재는 “웬만한 일은 용서하지만, 복수를 해야 한다면 10배로 한다”는 소신을 드러낸다.

배성재 표창원 사진=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
배성재 표창원 사진=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
이어 여행을 갔다가 현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중 어깨가 빠진 사고를 회상하던 배성재는 그곳의 모든 식재료를 먹어 치우는 복수를 계획 중이라 전해 웃음을 안긴다. 또 표창원이 자신의 복수는 현재진행형이라는 무시무시한 발언을 해 주목을 받기도 한다. 표창원은 과거 자신을 심하게 괴롭히다 못해 충격적인 행동을 한 선배가 있었다고 밝힌다. 지금도 진행 중인 표창원만의 복수법은 이날 방송에서 볼 수 있다.

각 나라의 글로벌 조사단이 직접 이야기해주는 전 세계 사건 사고, 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은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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